원주시청 노조 “회전문 인사·직렬불부합 다소 해결”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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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문성호·원공노)은 원주시의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견해를 표명했다.
이어 "이번 인사가 회전문 인사와 직렬불부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인사라 판단된다"며 "직렬불부합 문제가 불거지지 않아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덜어낸 인사였다"고 피력했다.
앞서 원공노는 2026년 상반기 인사 전 입장문을 통해 회전문 인사를 근절하고 직렬불부합 문제가 없는 인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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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문성호·원공노)은 원주시의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견해를 표명했다.
원공노는 31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인사는 승진 예정자 발표부터 전보 인사까지 빠르게 이루어져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국과장과 6급 이하 전보 인사를 같은 날 시행하는 방식도 계속 이어졌으며, 이는 장점이 많은 방식이니 앞으로도 지속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인사가 회전문 인사와 직렬불부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인사라 판단된다”며 “직렬불부합 문제가 불거지지 않아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덜어낸 인사였다”고 피력했다.

원공노는 이런 점을 종합해서 살폈을 때 직렬불부합에 대한 우려는 많이 덜어냈지만, 주요부서 회전문에 대한 걱정은 말끔히 해결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단 노력의 흔적이 보이는 만큼 몇 차례 인사가 쌓이면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겠다는 희망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원공노는 2026년 상반기 인사 전 입장문을 통해 회전문 인사를 근절하고 직렬불부합 문제가 없는 인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표명했다.
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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