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노조 “회전문 인사·직렬불부합 다소 해결” 논평

윤수용 2025. 12. 31. 18: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문성호·원공노)은 원주시의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견해를 표명했다.

이어 "이번 인사가 회전문 인사와 직렬불부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인사라 판단된다"며 "직렬불부합 문제가 불거지지 않아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덜어낸 인사였다"고 피력했다.

앞서 원공노는 2026년 상반기 인사 전 입장문을 통해 회전문 인사를 근절하고 직렬불부합 문제가 없는 인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표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입장
강원 원주시청. 쿠키뉴스DB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문성호·원공노)은 원주시의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견해를 표명했다.

원공노는 31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인사는 승진 예정자 발표부터 전보 인사까지 빠르게 이루어져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국과장과 6급 이하 전보 인사를 같은 날 시행하는 방식도 계속 이어졌으며, 이는 장점이 많은 방식이니 앞으로도 지속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인사가 회전문 인사와 직렬불부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인사라 판단된다”며 “직렬불부합 문제가 불거지지 않아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덜어낸 인사였다”고 피력했다.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쿠키뉴스DB

원공노는 이런 점을 종합해서 살폈을 때 직렬불부합에 대한 우려는 많이 덜어냈지만, 주요부서 회전문에 대한 걱정은 말끔히 해결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단 노력의 흔적이 보이는 만큼 몇 차례 인사가 쌓이면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겠다는 희망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원공노는 2026년 상반기 인사 전 입장문을 통해 회전문 인사를 근절하고 직렬불부합 문제가 없는 인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표명했다.

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