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술 먹고 사고 쳤다"…'결별' 아픔에 47kg까지 빠져 (핫이슈지)

조혜진 기자 2025. 12. 3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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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지가 부캐릭터인 '에겐녀 뚜지'로 변신, '썸남'과의 이별을 알렸다.

이수지의 부캐 '에겐녀 뚜지'는 163cm에 48kg을 주장하고 있다.

이수지는 "술 먹고 실수를 한 탓에 썸남이에게 차단을 당했다"며 "저 다시 잘 될 가능성은 없을까"라며 오존과의 결별을 알리고 울컥했다.

또 이수지는 썸남과의 데이트 날 입었던 옷을 보고도 눈물을 보였고, 이후에도 곳곳에서 썸남의 흔적을 발견하고 이별의 아픔에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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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부캐릭터인 '에겐녀 뚜지'로 변신, '썸남'과의 이별을 알렸다.

30일 핫이슈지 유튜브 채널에는 '마음고생 다이어트로 47kg대 진입ㅣ이별 브이로그ㅣ에겐녀 뚜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수지의 부캐 '에겐녀 뚜지'는 163cm에 48kg을 주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썸남'의 존재를 알렸고, 싱어송라이터 오존이 그의 썸남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영상에서 이수지는 "저 오늘 좀 부었지 않나. 뭐 먹고 잔 건 아니고 제가 요즘 힘든 일이 있었다"며 침울한 분위기 속에 말을 꺼냈다. 

에겐녀 뚜지

이어 그는 "저 사실 썸남이랑 썸붕(썸 붕괴)됐다"며 "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줬는데 답장이 없더라. 그래서 계속 고민하다가 술 먹고 사고쳤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수지는 "술 먹고 실수를 한 탓에 썸남이에게 차단을 당했다"며 "저 다시 잘 될 가능성은 없을까"라며 오존과의 결별을 알리고 울컥했다.

또 이수지는 썸남과의 데이트 날 입었던 옷을 보고도 눈물을 보였고, 이후에도 곳곳에서 썸남의 흔적을 발견하고 이별의 아픔에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핫이슈지 유튜브,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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