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똑같다" 숙행, 상간女 지목→미처 못 막은 유튜브 댓글창 [엑's 이슈]

김수아 기자 2025. 12. 30.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간 소송에 휘말린 트로트 가수 숙행의 채널에 사실 확인을 요구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29일 JTBC '사건반장'에는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상간 소송에 피소됐다는 내용이 방송됐다.

'사건반장' 측은 해당 가수에 대해 "2019년 트로트 경연에서 10위 안에 들어 오랜 무명생활을 끝냈고 현재도 다른 경연 대회에 출연 중인 분"이라고 설명했으며, 이에 숙행이 지목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숙행 유튜브 채널, '사건반장'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상간 소송에 휘말린 트로트 가수 숙행의 채널에 사실 확인을 요구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29일 JTBC '사건반장'에는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상간 소송에 피소됐다는 내용이 방송됐다. 

제보자인 아내가 공개한 아파트 CCTV에는 남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다른 여성과 뽀뽀 등 진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사진 = JTBC '사건반장' 방송 화면

이어 아내는 처음엔 상간 사실을 발뺌했던 가수가 상간녀 소송이 접수되자 태도를 바꿔 목숨과 남편으로 협박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사건반장' 측은 해당 가수에 대해 "2019년 트로트 경연에서 10위 안에 들어 오랜 무명생활을 끝냈고 현재도 다른 경연 대회에 출연 중인 분"이라고 설명했으며, 이에 숙행이 지목됐다.

숙행은 2019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6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N '현역가왕3'뿐만 아니라 JTBC '입만 살았네'에도 출연 중이다. 

논란을 의식한 듯 숙행은 개인 SNS 최근 게시물들의 댓글창을 폐쇄했다. 그러나 미처 닫지 못한 유튜브 채널 댓글창에는 실시간으로 댓글이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미(美)숙행'

지난 25일 숙행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美)숙행'에 약 4개월 만에 '현역가왕3'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 하단에 숙행은 "'현역가왕3'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숙성된 목소리로 행복을 드리는 가수 숙행입니다"라는 설명을 더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사건반장'에 나온 사진이랑 옷이 똑같다", "'사건반장' 가수가 맞다면 방송에 나오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숙행, JTBC, MBN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