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미래 50년을 향해 '새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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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의 2025년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속해온 혁신의 바람이 경제, 교통, 문화, 복지 등 전 분야에서 역대급 성과로 결실을 보며 큰 성과라는 평가다.
구미시는 ▲도심형 축제의 성공, 100만이 방문한 낭만 문화·축제 도시 ▲출생아 수 2년 연속 2000명대 유지, 인구 반등 전환점 마련 ▲역대 최대 투자유치, 총 13조원 돌파로 미래 50년 기반 구축 ▲55년 만의 구미 고속도로 신설, 신공항시대 광역교통 중심지로 도약 ▲역대 최대 농업예산 1858억원 편성, 잘 사는 농촌으로 대전환으로 전 분야에 걸친 혁신의 결과로, '2025 구미시정 운영 및 정책 만족도 조사'에서 구미시민 76.4%가 민선 8기 주요 성과사업 추진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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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문화·축제도시
출생아 수 2년 연속 유지, 인구반등 전환점
역대최대 투자유치, 총 13조원 돌파
55년만의 구미 고속도로 신설
역대최대 농업예산 1858억원 편성
경북 구미시의 2025년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속해온 혁신의 바람이 경제, 교통, 문화, 복지 등 전 분야에서 역대급 성과로 결실을 보며 큰 성과라는 평가다.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정추진에 매진한 결과, '구미 라면 축제' 등 구미 대표축제에 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며 전국적인 축제 도시로 급부상했다.
특히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25.11.)로 경부고속도로 이후 55년 만에 구미 도심을 지나는 첫 고속도로 신설이 확정되며, 신공항 배후도시로서 구미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뿐만 아니라, '문화선도 산단' 유치('25.3.)를 시작으로 '투자유치 13조원 돌파',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구미역 청년 거점 공간 '구미영스퀘어' 개소,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등 산업·경제·문화·인구·교통·농업·복지 전 분야에 걸쳐 전국 최초·역대 최초·역대 최대·도내 최다라는 전례 없던 성과를 달성했다.
이로써 2025년 구미시는 회색 산업도시의 이미지를 넘어 낭만과 문화,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구미재창조의 기반을 확실히 닦았다는 평가다.

구미시는 ▲도심형 축제의 성공, 100만이 방문한 낭만 문화·축제 도시 ▲출생아 수 2년 연속 2000명대 유지, 인구 반등 전환점 마련 ▲역대 최대 투자유치, 총 13조원 돌파로 미래 50년 기반 구축 ▲55년 만의 구미 고속도로 신설, 신공항시대 광역교통 중심지로 도약 ▲역대 최대 농업예산 1858억원 편성, 잘 사는 농촌으로 대전환으로 전 분야에 걸친 혁신의 결과로, '2025 구미시정 운영 및 정책 만족도 조사'에서 구미시민 76.4%가 민선 8기 주요 성과사업 추진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종합대상 수상을 비롯해 2025년 한 해만 총 57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행정의 우수 역량과 정책 추진의 완성도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구미시는 재정기반 확충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그 결과 2026년 예산은 총 2조 2320억원을 편성했으며, 2022년 대비 총 7300억원(48.2%)이 증가하면서 미래 50년 도약 기반 마련을 위한 재정 기반을 한층 튼튼히 했다.
2025년 구미시는 도시 전 분야에서 변화와 성과를 동시에 만들어내며 시정의 큰 전환점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구미시는 확보된 든든한 재정과 강화된 조직 역량을 기반으로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면서, 미래 50년을 향한 새 희망의 나비효과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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