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학창시절, 결석이 일상이었다…"밥 때문에 점심시간에만 나가" (프로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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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이 학창 시절 학교에 잘 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쯔양은 윤일상이 준비한 치킨 5마리, 피자 5판 먹방을 펼치며 "학교 다닐 때는 친구가 없었다"고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쯔양은 "사실 고등학생 시절에는 학기가 끝날 때까지 반 친구들 이름을 못 외울 정도로 학교를 잘 안 나갔었다. 꾀병을 많이 부렸었다. 적응을 잘 못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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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학창 시절 학교에 잘 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27일 윤일상의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쯔양 방송 최초 먹방 실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쯔양은 윤일상이 준비한 치킨 5마리, 피자 5판 먹방을 펼치며 "학교 다닐 때는 친구가 없었다"고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중학생 때는 남자 애들에게 말을 걸어본 적도 없다.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남자 애들과 말을 잘 못했다"고 얘기했다.
쯔양은 "사실 고등학생 시절에는 학기가 끝날 때까지 반 친구들 이름을 못 외울 정도로 학교를 잘 안 나갔었다. 꾀병을 많이 부렸었다. 적응을 잘 못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몇몇 친구들과는 친하게 잘 지냈는데, 학교 자체는 싫었다. 밥 때문에 점심시간에는 나갔었다"며 멋쩍게 웃었다.

쯔양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윤일상은 "학교를 안 나가도 식단표는 봤을 것 같다"고 말했고, 쯔양은 "유일하게 형광표를 칠해놓았던 것이 식단표였다. 수요일은 무조건 학교 가는 날이었다"라고 말하며 폭소했다.
1997년생인 쯔양은 구독자 1290만 명을 보유한 먹방 채널 '쯔양'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윤일상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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