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日 출장 다녀온 ♥추신수 가방에 생리대 가득…"일본에 여자 있는 줄" (하원미)

이승민 기자 2025. 12. 28. 0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남편에게 일본 기념품으로 생리대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하원미는 최근 남편 추신수가 일본 출장을 다녀온 뒤 선물로 무엇을 사왔는지 이야기했다.

추신수는 이에 대해 "일본에 가면 꼭 사야 하는 물건이라서 샀다"고 설명했지만, 하원미는 "말도 안 했는데 알아서 챙겨주다니 진짜 남편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영상에서 하원미는 평소 남편 추신수의 세심한 배려와 재치 있는 면모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원미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남편에게 일본 기념품으로 생리대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24일 하원미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크리스마스에도 일해야지? (추신수: 유튜버 남편 어렵다..)"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하원미는 최근 남편 추신수가 일본 출장을 다녀온 뒤 선물로 무엇을 사왔는지 이야기했다.

하원미는 "남편이 일본에서 가방 한가득 생리대를 사왔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원미 채널 캡처

이어, "누가 그게 좋다고 했나 봐. 자기 여자친구에게 줄 거라고 생각했나 보다. 일본에 여자가 있다고 생각했다. 일본 가서 생리대를 사주는 남편이 어디 있겠나"라고 웃으며 말했다. 

추신수는 이에 대해 "일본에 가면 꼭 사야 하는 물건이라서 샀다"고 설명했지만, 하원미는 "말도 안 했는데 알아서 챙겨주다니 진짜 남편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 스태프가 "감동 받았겠다"고 하자, 하원미는 "그거는 완전 세심한 거잖아요"라며 강조했다. 

이번 영상에서 하원미는 평소 남편 추신수의 세심한 배려와 재치 있는 면모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하원미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