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신임 대표에 전태연 부사장…박순재 회장 사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알테오젠은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알테오젠 이사회는 이날 기존 대표이사 박순재 회장이 사임하고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견을 의결했다.
전 신임 대표는 생화학 박사학위 및 미국 특허 변호사 자격이 있는 바이오 전문가다.
전 신임 대표는 글로벌 빅 파마와 여러 계약을 성사하며 ALT-B4 사업화에 기여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알테오젠 이사회는 이날 기존 대표이사 박순재 회장이 사임하고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견을 의결했다.

박 회장은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한다. 회사는 "박 회장은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방향 수립,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ALT-B4'에 이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에 집중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2008년 알테오젠 창립 이후 지금까지 회사를 이끌어왔다.
전 신임 대표는 생화학 박사학위 및 미국 특허 변호사 자격이 있는 바이오 전문가다. 2020년 알테오젠에 합류한 이래 사업개발 부문을 총괄해왔다.
전 신임 대표는 글로벌 빅 파마와 여러 계약을 성사하며 ALT-B4 사업화에 기여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