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일성건설,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학용품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이하 플랜)와 일성건설㈜은 '푸른꿈 자람터' 지역아동센터 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한 지역아동센터 2개소 아동 약 80명에게 학용품 응원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아이들의 배움과 일상을 응원하고 교육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일성건설 백종탁 대표이사와 플랜 이재명 실장이 참석해 사업의 취지와 향후 협력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학용품 응원 키트는 연필, 색연필, 노트, 플래너 등 학습과 일상에 필요한 학용품들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이 즐거운 배움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준비됐다.
일성건설은 올해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 데 이어, 새학기에 필요한 학용품까지 연이어 후원하며 아동들의 일상과 학습 전반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학업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를 키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일성건설 백종탁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마음껏 배우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생활 환경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플랜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는 학습 환경뿐 아니라, 자신을 응원해주는 어른들의 관심과 지지가 큰 힘이 된다"며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일성건설의 협력은 아동 중심 사회공헌의 좋은 사례로, 앞으로도 아이들의 권리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플랜과 일성건설 올해로 8년째 '푸른꿈 자람터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과 환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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