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후 복귀' 지예은, 일복 넘쳐도 웃지 못하는 이유 "잘 됐지만 욕 먹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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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한 해를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송지효를 비롯해 김종국, 양세찬, 지예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김종국은 지예은을 향해 "예은이는 워낙 올해 잘 됐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올해 잘 됐다가..."라고 말끝을 흐리더니 "욕도 먹었다"며 민망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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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지예은이 한 해를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크리스마스 파티 ft. 김종국,양세찬,지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송지효를 비롯해 김종국, 양세찬, 지예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연말을 맞아 올 한 해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양세찬은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양세형) 형하고 공연했던 게 (기억에 남는다)"며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아니라 '나도 이런 걸 해보면 어떨까?'라고 해보니 욕심이 더 났다. 공연도 그렇고 다양한 콘텐츠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양세형과 함께했던 공연을 꼽았다.
김종국은 지예은을 향해 "예은이는 워낙 올해 잘 됐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올해 잘 됐다가..."라고 말끝을 흐리더니 "욕도 먹었다"며 민망함을 보였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연예인 생활을 하다 보면 그런 거는 안고 가야 된다. 사람이 그렇다. 아무런 해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그냥 미운 사람이 있다. 너무 신경 쓰지 마"라고 위로했고, 송지효 역시 "예은이가 외부적인 반응에 대해서 무뎌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7월 SBS '런닝맨' 출연 당시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멤버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선물을 거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또한 방송에서 "요즘 술에 쩔어 있다", "매일 술을 마시는 이유가 인생이 재미없어서다"라고 번아웃을 고백했으나, 해당 발언 역시 악플로 이어졌다.
이후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은 지난 11월 '런닝맨'을 통해 약 3주 만에 복귀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송지효'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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