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전남도 일자리 창출 평가 7년 만에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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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청년과 중장년,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일자리 정책으로 탄탄한 미래 기반을 구축한다.
함평군은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전라남도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 결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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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청년과 중장년,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일자리 정책으로 탄탄한 미래 기반을 구축한다.
함평군은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전라남도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 결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018년 수상 이후 7년 만의 쾌거이다.
전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의 고용 창출 역량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남도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고용지표 ▲일자리 예산 증감률 ▲청년 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취약계층 일자리 ▲일자리 지원 정책 ▲정성평가 등 일자리 부문 전반의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함평군은 올해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 청년 도전 지원사업, 청년 취업 챌린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청년 근속 장려금 지원사업 등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지역 인재 맞춤형 취업 교육 지원사업, 일자리 상담소 운영, 중장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축제 전문 인력 양성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취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전 계층을 아우르는 일자리 기반을 확대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어려운 고용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와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년이 돌아오고, 군민 모두가 일하기 좋은 함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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