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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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반려동물 서비스 산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우리동네 반려동물 전문가 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서울시의 '서울 RISE 사업' 공모에 선정된 관악구-삼육대-삼육보건대 협력 사업이다.
구는 내년부터 본 교육을 분기별 1회 편성해 더 많은 주민에게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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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반려동물 서비스 산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우리동네 반려동물 전문가 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서울시의 '서울 RISE 사업' 공모에 선정된 관악구-삼육대-삼육보건대 협력 사업이다. 지역 반려동물 특화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관악구와 삼육대는 내년 본 사업 진행에 앞서 12월 시범 교육과정을 기획했다. 매주 2시간씩 총 5회에 걸쳐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필기시험 수료 요건을 충족한 참여자는 '동물매개활동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지난 1일 수강생 모집을 시작하자 높은 신청으로 모집이 조기 종료됐다. 구는 추가 강의 개설 문의가 이어지자 교육 정원을 당초 10명에서 16명으로 확대했다. 교육은 지난 12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관악구청 일자리 카페에서 운영된다. 구는 내년부터 본 교육을 분기별 1회 편성해 더 많은 주민에게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반려동물 관련 전문 지식 습득과 취·창업에 대한 욕구가 산업 수요 못지않게 높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반려동물 자격증 프로그램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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