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강릉페이·야시장 운영으로 지역 경제 회복
배연환 2025. 12. 25. 11:30
강릉시가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지역화폐 및 민관협력 플랫폼 운영 등
분야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릉페이는 지난해 1,072억 원이 사용되고
캐시백 지급액은 97억 원에 달했으며,
올해 3월부터 연동 운영 중인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는
연동 이후 가맹점 수가 611곳에서
1,231곳으로 증가하고
누적 가입자는 4만2,731명으로
4배 가량 늘었습니다.
월화거리 야시장은 올해 44번 운영으로
18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5억7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주문진 야시장도 18회 운영으로
방문객 1만1천여 명,
매출 8천7백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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