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성령, 아침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장영란 "어떻게 이렇게 예쁘냐" (당일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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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아침에도 빛나는 김성령의 미모에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이하 '당일배송')에서는 초원 위 폴더블 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낸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둘째 날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언니도 아침에도 이렇게 예쁘냐"며 김성령의 외모에 감탄했지만, 김성령은 미숫가루에 꿀을 타며 아침을 만드는 데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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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장영란이 아침에도 빛나는 김성령의 미모에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이하 '당일배송')에서는 초원 위 폴더블 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낸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둘째 날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령은 '당일배송' 멤버들 중 가장 먼저 기상해 미라클 모닝을 즐겼다. 김성령은 심심한지 집을 돌아다니고, 멍하니 앉아 있어 봐도 도통 일어날 생각이 없는 멤버들을 깨우기 위해 노래까지 틀며 기상을 도왔다.
이어 멤버들이 서서히 일어나자, 김성령은 미숫가루를 뜯고 아침 준비에 나섰다. 장영란은 "언니도 아침에도 이렇게 예쁘냐"며 김성령의 외모에 감탄했지만, 김성령은 미숫가루에 꿀을 타며 아침을 만드는 데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미숫가루에 이어 자두를 깎고, 포도에 사과까지 깎으며 진수성찬을 준비했다. 잠에서 막 깬 하지원은 "아침에 잘 못 먹는데... 어떻게 이렇게 고소하지?"라며 김성령의 미숫가루에 감탄했고, 김성령은 미숫가루에 이어 요거트까지 먹으며 아침부터 입맛을 끌어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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