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빈예서 "최연소 가왕 되고파, 라이벌 없어"...'트롯 신동' 돌풍 예고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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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빈예서가 '현역가왕 3'의 최연소 가왕 타이틀에 도전한다.
영상에서는 현역 2년 차 13살 빈예서가 '현역가왕3' 최연소 가왕에 도전하며 대한민국 트롯 신동의 돌풍을 예고하며 나훈아의 연정을 노래하는 모습이 담겼다.
빈예서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안녕하세요. 저는 언니들을 다 이기고 최연소 가왕이 되고 싶은 현역 2년 차 빈예서입니다"라는 당찬 인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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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13세 빈예서가 '현역가왕 3'의 최연소 가왕 타이틀에 도전한다.
23일 유튜브 MBN MUSIC 채널에 '견제되는 언니들은 없어요. 최연소 가왕에 도전하는 1위 사냥꾼 빈예서 '연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현역 2년 차 13살 빈예서가 ‘현역가왕3’ 최연소 가왕에 도전하며 대한민국 트롯 신동의 돌풍을 예고하며 나훈아의 연정을 노래하는 모습이 담겼다.
빈예서는 전국노래자랑 최연소 대상과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대상을 석권하며 ‘1등 사냥꾼’으로 불려왔다. 무대마다 백만 조회수를 돌파한 독보적인 ‘신들린 꺾기 신공’으로 탁월한 재능을 입증해온 그의 등장은 시작 전부터 기대를 높였다.

빈예서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안녕하세요. 저는 언니들을 다 이기고 최연소 가왕이 되고 싶은 현역 2년 차 빈예서입니다”라는 당찬 인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수많은 언니들 중 누가 가장 견제되느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딱히 떠오르는 라이벌은 없다. 저 자신과 싸워서 이기고 싶다”고 답해 의젓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신동엽은 “말하는 건 48살 정도”라며 빈예서의 깊은 속내를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가 시작되자 빈예서는 수줍은 표정으로 잠시 숨을 고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가슴에 손을 얹고 차분히 준비하던 그는 나훈아의 ‘연정’ 전주가 흐르자마자 눈빛이 돌변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이슬비가 내리네”라는 첫 소절부터 환상적인 꺾기 실력을 선보이며 역대 최연소 1위 사냥꾼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과연 빈예서가 냉혹한 ‘마녀사냥’ 예선전을 무사히 통과하고, 자신의 바람대로 최연소 가왕의 왕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현역가왕 3'는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사진= 크레아 스튜디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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