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전력 보강 나선 LG, ‘베테랑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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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전력 보강에 나섰다.
LG는 22일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민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김민수는 8시즌 160경기에서 타율 0.198, 49안타, 27타점, 25득점을 기록했다.
구단은 "장시환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선수로, 투수진 뎁스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또 김민수은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두 선수 모두 성실함을 바탕으로 선수단에 좋은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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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전력 보강에 나섰다.
LG는 22일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민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장시환은 2007년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했다. 이후 히어로즈를 거쳐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다. KBO 통산 17시즌 동안 416경기 787이닝을 투구하며 29승74패 34세이브 35홀드 5.3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김민수는 2014년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24순위로 한화에 입단 후, 2017년부터 삼성에서 활약했다. 김민수는 8시즌 160경기에서 타율 0.198, 49안타, 27타점, 25득점을 기록했다.
구단은 “장시환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선수로, 투수진 뎁스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또 김민수은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두 선수 모두 성실함을 바탕으로 선수단에 좋은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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