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걸그룹 엔딩요정 됐다 (모범택시3)

오수정 기자 2025. 12. 20. 2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걸그룹 멤버로 변신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0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가 매니저를 하고 있는 엘리먼츠 데뷔 무대가 펼쳐졌다.

이닐 방송에서 엘리먼츠의 또 다른 멤버였던 로미가 없는 상황에서 엘리면츠의 데뷔 무대를 가지게 했다.

그런데 엘리먼츠의 멤버 한 명인 지안이 데뷔 무대 리허설을 앞두고 쓰러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걸그룹 멤버로 변신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0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가 매니저를 하고 있는 엘리먼츠 데뷔 무대가 펼쳐졌다.  

이닐 방송에서 엘리먼츠의 또 다른 멤버였던 로미가 없는 상황에서 엘리면츠의 데뷔 무대를 가지게 했다. 그런데 엘리먼츠의 멤버 한 명인 지안이 데뷔 무대 리허설을 앞두고 쓰러졌다. 

음악방송 제작진은 리허설을 미룰 수 없다면서 팀원이 없으면 녹화를 진행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김도기가 나섰다. 지안을 대신해서 리허설에 참여한 것. 

무대에 오른 김도기의 모습에 안고은(표예진)은 "이게 맞나?"라고 당황했지만, 김도기는 걸그룹 댄스는 물론 엔딩요정으로까지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