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母 "고경표, 따로 연락도 와"…미담 공개 '훈훈'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역배우 김설의 모친이 고경표의 미담을 전했다.
김설 모친은 20일 개인 채널에 "'엄마 오늘 선우 오빠한테 톡 왔었어요~ 날씨 추우니까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학교 가라구^^'"라는 글로 김설이 고경표로부터 안부 연락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역배우 김설의 모친이 고경표의 미담을 전했다.
김설 모친은 20일 개인 채널에 "'엄마 오늘 선우 오빠한테 톡 왔었어요~ 날씨 추우니까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학교 가라구^^'"라는 글로 김설이 고경표로부터 안부 연락을 받았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응팔 촬영 중에도 많은 말은 하지 않아도 툭툭 던지는 말 한마디, 무심코 하는 행동 하나 때문에 다섯 살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곤 했다"고 10년 전 '응답하라 1988' 촬영 당시 고경표의 배려를 떠올렸다.

더불어 김설 모친은 "아이라고 모르는 것은 아니더라. 엄마가 촬영하는 본인 모습을 보는 것을 싫어하던? 설이가 항상 '엄마 나 안보이는 곳에 가 있어'라고 했었는데 엄마가 주위에 없어도 선영 엄마, 선우 오빠의 배려 덕에 행복한 추억이 된 듯 하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저희 아이들 뛰어나게 공부 잘하지도, 영재도 아닙니다. 하지만 건강하고 밝게 긍정적으로 자라는 부모라면 그러하듯 내게는 소종하고 대견한아이들입니다"라며 '과학고'와 '영재원'에 다니는 아들 김겸, 딸 김설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전했다.
한편 앞서 전날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에서는 쌍문동 가족이 모인 가운데, 촬영 당시 만4세였던 김설이 중학생으로 폭풍 성장해 들어오는 장면이 예고됐다. 김선영과 고경표는 이에 눈물을 쏟는 모습으로 먹먹함을 안겼다.
사진 = tvN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센스넘친 청첩장 공개' 신민아♥김우빈, 오늘(20일) 결혼…"장수커플이 해냈다" 이광수 사회
- 아이비, '송승헌'과 동거 중…"안는 것조차 조심스러워"
- '부친 고소' 박세리, 충격 결과 나왔다…실질적 피해는?
- 故배삼룡 아들, 71년 만 생모와 재회…"상상보다 더 예뻐" 울컥
- '사망 오보' 윤석화, 결국 별세…항암치료 거부 끝 영면
- 일본行 이국주, 한국 떠난지 1년만 도쿄 정착 선언 "집 안 없애" (이국주)
- '이승기 갈등' 후크 권진영, 40억 횡령 혐의…1심서 징역형 집유
- "BTS도 군대 갔다왔다"…대만, 연예인 병역 비리 홍역 "한국 보고 배워라" [엑's 이슈]
- "서인영에게 욕먹을 줄 알았는데"…'음이탈 사고→은퇴' 오리, 미담 전하고 글 삭제 [엑's 이슈]
- 4세대 대표 걸그룹, 두 차례 전속계약 분쟁→2년 공백기에도 여전한 화제성…두 번째 9억 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