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활동 중단' 후폭풍…'할명수' 공개 연기 "19일→21일" [공식]

정민경 기자 2025. 12. 19. 1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가 콘텐츠 공개 일정을 연기했다.

19일 '할명수' 측은 공식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할명수에서 업로드 일정 변경을 안내 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당초 19일 공개 예정이었던 '할명수'는 샤이니 민호와 키가 게스트로 참여한 두바이 여행 2편으로 구성될 전망었다.

다만 키가 불법 의료행위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으로 지난 17일 활동을 중단하면서, 그 여파로 해당 콘텐츠의 공개 일정도 연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할명수' 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가 콘텐츠 공개 일정을 연기했다.

19일 '할명수' 측은 공식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할명수에서 업로드 일정 변경을 안내 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12월 19일(금) 업로드 예정이었던 '할명수 267화'는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12월 20일(토) 오후 5시 30분으로 업로드 일정을 변경했다.



당초 19일 공개 예정이었던 '할명수'는 샤이니 민호와 키가 게스트로 참여한 두바이 여행 2편으로 구성될 전망었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키야 민호야, 두바이 여행 내내 많이 싸워라 보기 좋다 | 두바이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먼저 공개된 바 있다.

다만 키가 불법 의료행위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으로 지난 17일 활동을 중단하면서, 그 여파로 해당 콘텐츠의 공개 일정도 연기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17일 SM 엔터테인먼트는 "키는 최근 이 모 씨의 의료 면허 논란으로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키는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와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하차 수순을 밟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