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셀렉션, 틱톡 라이브 ‘GO TO GLOBAL’ 종합랭킹 국내 1위

틱톡 라이브 전문 에이전시 아더셀렉션(대표 안성환)이 창업 1년 만에 2025년 11월 기준 TikTok LIVE ‘GO TO GLOBAL’ 종합랭킹에서 국내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 약 1,000개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가 참여한 랭킹 경쟁에서 거둔 결과로, 단기적인 이벤트 성과를 넘어 실질적인 운영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아더셀렉션은 대규모 인력이나 물량 중심의 운영 방식이 아닌, 약 400명의 크리에이터를 기반으로 한 밀착 관리 구조를 통해 상위권에 오른 점에서 차별성을 보였다.
아더셀렉션은 크리에이터 개개인의 성장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방송 데이터 분석, 콘텐츠 방향성 설계, 라이브 운영 노하우 공유, 실시간 이슈 대응 등 맞춤형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단기간의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와 성과 재현이 가능한 운영 모델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로 아더셀렉션은 ‘GO TO GLOBAL’ 종합랭킹 국내 1위와 함께, 전국 1,000개 에이전시 가운데 국내 종합랭킹 4위에 오르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외형 확장보다는 운영 효율성과 성과 밀도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안성환 대표는 “아더셀렉션은 크리에이터 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한 명 한 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해 왔다”며 “이번 성과는 소수 정예 구조에서도 충분히 업계 최상위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GO TO GLOBAL’ 전략을 고도화해 크리에이터의 글로벌 진출과 수익 구조 확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에이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아더셀렉션의 성과는 단순한 랭킹 진입을 넘어,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운영 방식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사례”라며 “밀착 케어 기반의 실력 중심 모델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 줬다”고 평가했다.
이번 성과는 창업 1년 만에 전국 1,000개 에이전시 중 최상위권에 진입한 사례로, 국내 틱톡 라이브 생태계에서 아더셀렉션의 성장성과 향후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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