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빅스, 내년 초 뭉친다…완전체 활동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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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가 완전체로 뭉친다.
1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빅스(켄, 레오, 엔, 혁)는 내년 초 완전체 활동을 계획 중이다.
빅스는 완전체 활동을 위한 본격 준비에 돌입할 예정.
공식적인 빅스 그룹 활동은 지난해 5월 진행된 팬미팅이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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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빅스가 완전체로 뭉친다.
1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빅스(켄, 레오, 엔, 혁)는 내년 초 완전체 활동을 계획 중이다.
빅스는 현재 막내 혁의 전역을 기다리고 있다. 혁은 지난해 4월 18일 입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이어오는 중. 전역일은 2026년 1월 17일로,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빅스는 완전체 활동을 위한 본격 준비에 돌입할 예정. 멤버들은 현재 스케줄 조율 중에 있으며, 팬미팅, 콘서트와 같은 공연 형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언이다.
공식적인 빅스 그룹 활동은 지난해 5월 진행된 팬미팅이 마지막이었다. 그러나 혁의 입대로 4인 완전체가 아닌 멤버 3인만 함께했다. 2023년에는 신곡을 발매했으나, 엔이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다. 혁의 전역과 함께 오랜만에 뭉치는 빅스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빅스는 지난 2012년 6인조 보이그룹으로 데뷔했으나 라비, 홍빈의 탈퇴로 4인 체제를 유지 중이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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