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인 줄' 서현진, 반전 있는 트위드 셋업 '가죽 부츠로 계절감 포인트'

고아라 기자 2025. 12. 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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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로코 퀸'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서현진은 트위드 셋업을 선택.

한눈에는 단정한 트위드 스커트처럼 보이지만, 실은 활동성을 살린 반바지 셋업으로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었다.

단정함 속 반전 디테일, 그리고 클래식과 트렌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겨울 셋업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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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치마가 아니었어? 반바지였네!

배우 서현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로코 퀸'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서현진은 트위드 셋업을 선택. 클래식한 결에 위트 있는 반전을 더했다. 한눈에는 단정한 트위드 스커트처럼 보이지만, 실은 활동성을 살린 반바지 셋업으로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었다. 재킷과 하의의 균형 잡힌 실루엣이 깔끔한 인상을 주며, 트위드 특유의 질감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가죽 롱부츠를 매치해 계절감을 단숨에 끌어올리는 포인트로,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길이감과 소재가 겨울 무드를 한 스푼 더했다. 단정함 속 반전 디테일, 그리고 클래식과 트렌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겨울 셋업 룩을 완성했다.

한편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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