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창업보육 상장 1호 박셀바이오 신사옥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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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지역 바이오 상장 1호 기업인 ㈜박셀바이오가 화순생물의약제1산업단지에서 신사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심상완 전남도 연구바이오산업과장, 이호범 화순군 부군수, 이제중 박셀바이오 대표, 임지락 전남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기업·학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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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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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셀바이오 전남 화순 신사옥 개소식. 2025. 12. 17 |
| ⓒ 전라남도 |
이날 개소식에는 심상완 전남도 연구바이오산업과장, 이호범 화순군 부군수, 이제중 박셀바이오 대표, 임지락 전남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기업·학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사옥은 화순생물의약1산단 1만3352㎡ 부지에 첨단제조플랫폼(AMP)시설과 사무공간, 회의실 등을 갖춘 연면적 2132㎡,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박셀바이오는 2010년 전남바이오진흥원 창업보육기업으로 출발해 NK세포 기반 항암면역치료제 연구개발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2020년 9월엔 전남지역 자생 바이오기업 가운데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됐다.
전남도는 화순 백신산업특구를 중심으로 백신과 면역치료 분야 전주기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 양성과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박셀바이오 신사옥 개소는 전남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바이오기업이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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