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리그2 충남아산, 4대 사령탑으로 임관식 감독 선임…"공수 겸비한 균형 있는 팀으로 도약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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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충남아산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관식 전 안산 그리너스 감독을 선임했다.
충남아산은 1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충남아산FC가 제 4대 감독으로 임관식 감독을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구단은 "충남아산FC는 임관식 감독의 풍부한 지도 경험과 육성 역량을 바탕으로 2026시즌 공격과 수비를 겸비한 균형 있는 팀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안산을 떠난 뒤 임 감독은 2026시즌을 앞두고 충남아산의 부름을 받으면서 다시 현장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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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K리그2 충남아산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관식 전 안산 그리너스 감독을 선임했다.
충남아산은 1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충남아산FC가 제 4대 감독으로 임관식 감독을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구단은 "충남아산FC는 임관식 감독의 풍부한 지도 경험과 육성 역량을 바탕으로 2026시즌 공격과 수비를 겸비한 균형 있는 팀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임 감독도 ”충남아산FC 감독으로 선임되어 영광이다"라며 "지금까지 쌓아온 지도 경험을 토대로 충남아산FC만의 공격적인 축구를 팬분들게 보여드리겠다. 2026시즌에는 반드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임 감독은 현역 시절 1998년부터 2008년까지 전남 드래곤즈와 부산 아이콘스(현 부산 아이파크)에서 뛰면서 255경기에 나와 6골 10도움을 기록했다.
2009년 실업 축구 내셔널리그 목포시청에서 코치로 부임해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광주FC 코치, 호남대 감독, 전남 코치 등을 지냈다.
2020년엔 김천상무 수석 코치를 맡았고, 2022년 다시 전남으로 돌아가 수석 코치로 활동했던 임 감독은 2023년 8월 안산 그리너스 지휘봉을 잡으면서 프로 감독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임 감독은 2024시즌에 부진에 빠져 20경기에서 4승5무11패를 거뒀고, 결국 지난해 7월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안산을 떠났다.
안산을 떠난 뒤 임 감독은 2026시즌을 앞두고 충남아산의 부름을 받으면서 다시 현장으로 복귀했다.
임 감독은 18일 선수단과 상견례를 시작으로 훈련을 시작하며, 내달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충남아산 SNS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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