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의료원, 내년 3월 중순 이후 새 건물에서 순차 진료
조규한 2025. 12. 17. 22:05
삼척의료원이 내년 3월 중순 이후
새 건물로 옮겨
순차적으로 진료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삼척의료원은 지난 2019년부터
정상동 2만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총 사업비 87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새 건물을 완공함에 따라
내년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이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척의료원은 새 건물로 이전하면
기존 13개 진료과에,
정신건강의학과, 안과, 피부과 등
5개 진료과를 늘리고,
병상도 기존 148개에서 250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한편, 공공 산후조리원은
기존 건물에서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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