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공공감사협회 ‘감사업무 우수 기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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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주최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에서 '2025년 감사업무 우수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한전기술은 지난 11일 한국감사협회 주관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상'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이틀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감사 혁신과 투명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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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주최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에서 ‘2025년 감사업무 우수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한전기술은 지난 11일 한국감사협회 주관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상’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이틀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감사 혁신과 투명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공공기관감사협회의 ‘감사업무 우수 기관’ 포상은 전국 115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부감사 ▲공직기강·청렴윤리 ▲적극행정 면책 및 컨설팅감사 ▲사회적 가치 창출 등 4개 부문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가장 우수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한전기술은 감사부서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예산의 기획부터 집행, 환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크게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11일 수상한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상’은 지역사회 및 협력사 경쟁력 강화와 청렴·투명경영 촉진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기관 수상과 더불어 개인 부문 수상도 이어졌다. 이승문 감사실장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최신 IT 기술을 활용해 감사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윤상일 한전기술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은 회사가 사회적 가치와 투명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전사적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내실 있게 지원하고 경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해 ‘신뢰받는 경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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