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에너지절약 거리캠페인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2025년 12월 8일 ∼2026년 2월 27일)을 맞아 에너지절약 거리캠페인(1차)을 진행했다.
김성완 에너지공단 수요관리이사는 "이번 겨울,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폭설 등에 따라 난방 수요가 급증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에너지절약 실천 동참을 부탁드리며, 공단은 앞으로도 더욱 즐거운 방식으로 에너지절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2025년 12월 8일 ∼2026년 2월 27일)을 맞아 에너지절약 거리캠페인(1차)을 진행했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한국전력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철도공사, 마포구청, 롯데GRS 등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등이 함께했다. 실내 적정온도 20℃ 유지, 온(溫)맵시 실천하기 등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동참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거리공연(Busking)과 접목했다. 거리공연은 시민들에게 익숙한 대중음악과 함께 에너지절약 메시지를 보다 즐겁고 기억에 남는 방식으로 전달하여 캠페인 효과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에너지공단은 캠페인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수면양말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겨울철 주요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으로는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 20℃ 유지 ▲방한용품(내복, 담요, 수면양말 등) 활용 온(溫)맵시 실천 ▲안 쓰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등이 있다.
김성완 에너지공단 수요관리이사는 "이번 겨울,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폭설 등에 따라 난방 수요가 급증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에너지절약 실천 동참을 부탁드리며, 공단은 앞으로도 더욱 즐거운 방식으로 에너지절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만원에 넘어간 여중생, 현역 군인 앞에서 음란행위
- 87세 화가, 50살 어린 아내 득남하자..."다른 자식과 절연"
- 한동훈 "정일영 '쌍방울 외화반출' 때 인천공항사장이었는데 이학재 비난?"
- 김기현 회관사무실도 압수수색…국민의힘 "정치특검의 '통일교 게이트' 물타기"
- 장동혁, 김기현 압수수색에 "더 밝혀질 것도 없어…특검, 정권 수족 노릇"
- 이혜훈, 파도 파도 괴담에 여당도 '자포자기'…인사청문회에 목매는 이유는
- '한동훈 기습 제명'에 국민의힘 부글부글…'2차 특검' 상정날 비판 쏟아졌다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故 이건희 회장의 극약처방 기억하자
- 권상우·최원섭 조합이 다시 묻는 허리급 영화의 역할 [D:영화 뷰]
- 프랜차이즈 스타 되지 못한 손아섭 ‘위대한 기록에도 둥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