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전자서명 기반 행정업무 디지털 대전환 과기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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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17일 개최된 '디지털서비스 서밋 2025'에서 디지털서비스 이용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서비스 서밋'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공공부문의 디지털서비스 이용·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디지털 서비스 우수개발·활용사례 등을 공유하고 우수사례 기관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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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17일 개최된 '디지털서비스 서밋 2025'에서 디지털서비스 이용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서비스 서밋'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공공부문의 디지털서비스 이용·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디지털 서비스 우수개발·활용사례 등을 공유하고 우수사례 기관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5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 확산 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해당 지원사업으로 ㈜모두싸인의 전자서명 SaaS 서비스 '모두싸인 공공용'을 공단 행정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전사 도입했다.
공단은 ▲전자문서 및 전자서명 기반 공단 행정업무 디지털 대전환 ▲주택 사업 등 주요 민원 서비스 서류 전자동의 프로세스 구축 ▲외부 법인·사업자와 수의계약 체결 시 전자계약 도입 ▲내부 임직원 대상 연간 징구서류 전자계약 전환 등에 전자서명 기술을 적용하여 전사 업무 디지털 대전환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년에는 전국 7개 지부에서 태블릿을 활용한 전자서명 방식을 도입하여 오프라인 현장에서 이뤄지는 상담과 서류 작성 역시 전자문서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공무원연금공단 담당자는 "클라우드 전자서명 도입을 통해 고객 행정처리 만족도 향상, 종이 사용 감축,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고객과 직원 모두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디지털 전환 고도화 및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단의 인공 지능 전환(AX) 혁신을 선도하고 페이퍼리스 행정 구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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