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마틴, ‘리무진서비스’서 음색 과시…2집 작업 깜짝 귀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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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CORTIS) 마틴이 '리무진서비스'에 나와 2집 작업에 한창이라고 알렸다.
17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마틴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 업로드된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했다.
마틴은 "요즘 2집 작업에 한창이다"라는 근황을 알리며 음악과 관련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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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CORTIS) 마틴이 ‘리무진서비스’에 나와 2집 작업에 한창이라고 알렸다.

17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마틴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 업로드된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했다. 이날 마틴은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수록곡 ‘럴러바이’(Lullaby)로 첫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에드 시런(Ed Sheeran) ‘씽킹 아웃 라우드’(Thinking Out Loud),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빅뱅 ‘하루하루’, 새소년 ‘난춘‘ (亂春) 등을 가창했다.
마틴은 “요즘 2집 작업에 한창이다”라는 근황을 알리며 음악과 관련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작곡가로도 성공했을 것 같은데 아이돌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라는 이무진의 물음에는 “음악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저에게) 피날레는 무대에 오를 때다. 환호성에서 느껴지는 아드레날린이 중독적이다”라고 답했다.
마틴은 “연습생 시절 ‘크루’를 형성하고 저희만의 문화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데뷔조가 되기 전부터 (자발적으로) 친구들과 모여서 음악 작업을 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팀이 결성된 이후 앨범 제작에 참여하는 것도 자연스러웠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도 멋있고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 저희의 ‘코어’(팬덤명, COER)가 되신 만큼 단단하게 오랫동안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라는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
한편 마틴이 소속된 코르티스는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서 신인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에서는 ‘AAA 루키 오브 더 이어’(AAA Rookie of the year)와 ‘AAA 베스트 퍼포먼스’(AAA Best Performance)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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