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매일매일이 극성수기 미모

박지영 기자 2025. 12. 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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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무결점 미모로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2026년 1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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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무결점 미모로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소희는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섬세한 레이스와 비즈, 깃털 장식이 어우러져 화려함을 더했으며, 스커트 부분은 여러 겹의 러플로 풍성한 볼륨감을 주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하이힐 펌프스를 선택해 전체적인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선사했다. 특히 흰색 리본 장식이 독특한 매력을 더했다. 자연스러운 긴 흑발 웨이브 헤어와 맑고 투명한 메이크업이 한소희 특유의 청초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2026년 1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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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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