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자식 농사 대성공…"189cm 아들 美 미시건대, 딸은 파슨스 스쿨 다녀"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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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탁재훈이 미국에서 공부 중인 아들, 딸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서장훈이 어머니들의 여행 가이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포테이토 사업은 뭐냐"고 묻는 서장훈에게 탁재훈은 "감자칩 사업이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감자칩이 얼마나 많은데, 할 거면 제발 짜게 만들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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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미국에서 공부 중인 아들, 딸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서장훈이 어머니들의 여행 가이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은 탁재훈에게 2004년생 아들 이야기를 꺼내며 "형 아들이 엄청 덩치가 좋더라. 키가 186cm 정도 되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189cm다. 힘이 엄청 좋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서장훈은 "아빠랑 좀 닮았다. 눈이랑 이쪽은 다른데 분위기가 닮았다"고 말했지만, 탁재훈는 "하나도 안 닮았다"고 부정해 웃음을 전했다.
또 서장훈은 "아들은 어디 대학교 다닌다고 했냐? 졸업하면 한국에 온다고 하냐"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미국에 미시건 대학교 다닌다. 졸업하면 미국에 계속 있겠다고 하더라. 친구들과 포테이토 사업을 한다고 한다. 감자칩 사업이다"라고 얘기했다.
서장훈은 "좋은 학교 다닌다. 미시건 대학교면 미국 주립 대학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포테이토 사업은 뭐냐"고 묻는 서장훈에게 탁재훈은 "감자칩 사업이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감자칩이 얼마나 많은데, 할 거면 제발 짜게 만들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또 탁재훈은 2002년생 딸의 근황에 대해서도 "미국 뉴욕에 있다. 미국 명문대 파슨스 스쿨에 다닌다. 한번 휴학을 해서, 내년에 아들과 같이 졸업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01년 결혼했던 탁재훈은 2015년 이혼했다. 현재 '미운 우리 새끼'와 '돌싱포맨', 웹예능 '노빠꾸 탁재훈'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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