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172cm' 지예은과 ♥핑크빛 기류 어디가고…"키 큰 여자는 좀" (런닝맨)[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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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훈이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1대 임대 멤버 강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을 맡은 유재석은 강훈과 지예은의 관계를 언급하며 "강훈이 진짜 안 좋아하냐"고 물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지석진이 강훈에게 "살짝 작고 귀여운 여자 좋아하지?"라고 물었고, 강훈은 솔직하게 "맞다. 귀여우신 분 좋아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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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강훈이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1대 임대 멤버 강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을 맡은 유재석은 강훈과 지예은의 관계를 언급하며 "강훈이 진짜 안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지예은은 웃으며 "진짜 안 좋아한다. 얼굴에서 티나지 않냐"고 솔직하게 답했다.
유재석은 한층 더 분위기를 띄우며 "만약 사귀자고 하면?"이라고 다시 질문했고, 지예은은 장난스럽게 "그러면 사귈 것 같긴 한데"라며 유쾌한 답변으로 현장의 웃음을 이어갔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지석진이 강훈에게 "살짝 작고 귀여운 여자 좋아하지?"라고 물었고, 강훈은 솔직하게 "맞다. 귀여우신 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송지효가 "키가 큰데 귀여운 건 어때?"라고 묻자, 강훈은 단호하게 "저는 키 큰 여자는 좀…"이라며 자신의 취향을 명확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훈은 구체적으로 "내 어깨보다 아래에 오는 여자가 좋다"고 말하면서, "끌리면 좋아하는 타입"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지석진은 앞서 강훈에게 마음을 드러냈던 지예은을 떠올리며 "예은이 키 172인데"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강훈의 이상형 토크가 끝나자,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마지막 남자친구가 언제냐"고 물었고, 송지효는 "4~5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얼마나 만났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송지효는 "오래 만났죠. 한 8년 정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소를 옮겨 토크를 이어가던 중 지석진은 "예은아 혹시 강훈이 타 프로그램에서 '태연'으로 2행시 하는 것 봤냐"고 물었다. 앞서, 강훈은 타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하남' 2행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물음에 지예은은 "봤다. 그냥 그럴 수 있다"며 아무렇지 않게 답했다. 그러자 멤버들이 '예은' 2행시를 부탁했지만 강훈은 "못하겠다"며 두번이나 시도했다가 포기했고, 예은은 "왜 저러냐. 나도 별로다. 진짜 재미없다"며 농담을 건넸다.
사진= SB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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