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밴스 부통령 주최 성탄절 만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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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사진 오른쪽)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 JD 밴스(왼쪽) 부통령이 주최하는 성탄절 만찬에 참석했다.
백악관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전략에 대해서도 미 정부 고위 관계자와 면담했다.
1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DC 밴스 부통령 관저에서 열리는 성탄절 만찬에 초청받아 밴스 부통령과 만났다.
정 회장은 밴스 부통령과의 만찬에 앞서 백악관에서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정책실장 등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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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사진 오른쪽)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 JD 밴스(왼쪽) 부통령이 주최하는 성탄절 만찬에 참석했다. 백악관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전략에 대해서도 미 정부 고위 관계자와 면담했다.
1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DC 밴스 부통령 관저에서 열리는 성탄절 만찬에 초청받아 밴스 부통령과 만났다. 행사에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밴스 부통령과의 만찬에 앞서 백악관에서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정책실장 등과 만났다. 면담에서는 인공지능(AI) 수출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치오스 실장은 미 정부의 AI 전략을 책임지고 있다.
박성영 기자 ps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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