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교회 6대 담임목사에 윤용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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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50·사진) 우이중앙교회 목사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교회(홍문수 목사) 제6대 담임목사로 청빙됐다.
14일 신반포교회에 따르면 교회는 지난 7일 공동의회를 열고 새 담임목사 청빙을 결의했다.
담임목사 청빙안은 94.1%(526표)로 통과됐다.
윤 목사는 경기도 수원제일교회에서 행정목사와 담임목사 비서로 사역했고, 2016년부터 우이중앙교회 담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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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50·사진) 우이중앙교회 목사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교회(홍문수 목사) 제6대 담임목사로 청빙됐다.
14일 신반포교회에 따르면 교회는 지난 7일 공동의회를 열고 새 담임목사 청빙을 결의했다. 담임목사 청빙안은 94.1%(526표)로 통과됐다.
윤 목사는 총신대에서 신학(BA)과 목회학 석사(MDiv)를 공부하고,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에서 설교학 석사(ThM)과 설교학 박사(PhD)를 받았다.
윤 목사는 경기도 수원제일교회에서 행정목사와 담임목사 비서로 사역했고, 2016년부터 우이중앙교회 담임을 맡았다. ㈔초록나무 이사인 그는 선교적 교회운동의 비전을 나누는 초교파 모임인 ‘프레시 콘퍼런스’ 강사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는 ‘더욱 큰 확신으로’(토기장이)가 있다.
이현성 기자 sag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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