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현-이예원조,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무결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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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과 이예원팀이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무결점 플레이 끝에 우승했다.
경기는 크리스에프앤씨의 후원을 받는 배소현-이예원팀, 박현경&조혜림팀, 박보겸&이동은팀, 유현조&송지아가 4개 팀의 18홀 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배소현은 "처음 출전한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기록해 기쁘다"며 "(이)예원이의 세 번째 우승을 축하하고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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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과 이예원팀이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무결점 플레이 끝에 우승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를 합작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총상금 4000만원이 걸렸다.
경기는 크리스에프앤씨의 후원을 받는 배소현-이예원팀, 박현경&조혜림팀, 박보겸&이동은팀, 유현조&송지아가 4개 팀의 18홀 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대회장은 크리스에프앤씨 보유의 경기도 안성 일죽 크리스밸리CC였다.
갤러리 오픈 대회로 열려 현장에는 많은 갤러리가 찾았다.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마스터바니 캐디백, 파리게이츠 보스턴백, 팬텀 토트백, 핑 파우치 등 크리스에프앤씨의 다양한 제품이 주어졌다.
또 1500만원 상당의 크리스에프앤씨 골프용품을 88CC 골프장학생에게 특별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예원은 “(배)소현 언니와 함께 즐겁게 경기에 임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 기쁘고, 3연패의 기쁨에 이어 내년에도 함께 팀을 이뤄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배소현은 “처음 출전한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기록해 기쁘다”며 “(이)예원이의 세 번째 우승을 축하하고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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