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출신' 허성태, 3개 국어로 면접 점령…"토익 820점, 해외서 업무도" (놀뭐)[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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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가 갑작스럽게 진행된 압박 면접에서 '대기업 출신'의 면모를 뽐냈다.
대기실에서 허성태의 모습을 보던 주우재는 "성태 형님은 대기업에 입사한 경험이 있지 않으시냐"며 허성태가 면접 경험이 풍부한 대기업 출신임을 알렸다.
해외 경험까지 보유한 글로벌 인재임을 어필한 허성태는 유창한 러시아어로 자기소개를 선보이며 '대기업 출신'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 면접관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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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허성태가 갑작스럽게 진행된 압박 면접에서 '대기업 출신'의 면모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이 '문화 커머스' 특별 채용 면접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날 단정한 정장을 차려입고 등장한 '인사모' 멤버들은 예고도 없이 임기응변 능력 테스트를 위한 압박 면접에 참여했다.
실제 기업 면접관, 면접관으로 변신한 유재석까지 세 명의 면접관을 앞에 둔 허성태는 "이 분들은 HR에 계시는 분들이냐"며 익숙한 듯 질문했고, 유재석은 "기업에 몸담은 경력이 있으셔서 비즈니스 용어들을 많이 아시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대기실에서 허성태의 모습을 보던 주우재는 "성태 형님은 대기업에 입사한 경험이 있지 않으시냐"며 허성태가 면접 경험이 풍부한 대기업 출신임을 알렸다.

허성태는 지원 동기를 묻자 "신기하다. 어제 L사 옛 동료들을 만들고 왔다"며 "L사와 D사 대기업에서 기획조정실, 해외마케팅을 맡았고, 영업에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경험이 있다. 문화 커머스의 맞춤형 인재로서 여기 앉아 있다"며 만접 답변을 내놓았다.

스스로를 세일즈해 보라는 면접관의 질문에 허성태는 "저는 20년 전에 토익이 820점이었고, 노어노문학과를 전공해 러시아어를 제2외국어로 능통하게 할 수 있다. 그걸 이용해 LCD TV를 러시아 시장과 동유럽에 마케팅도 했다"며 확실한 어필을 해 면접관의 감탄을 샀다.
해외 경험까지 보유한 글로벌 인재임을 어필한 허성태는 유창한 러시아어로 자기소개를 선보이며 '대기업 출신'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 면접관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끌었다.
한편, 허성태는 최근 한 방송에서 부산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후, 러시아어 전공을 살려 대기업 러시아 마케팅쪽 부서에서 근무하다 35세의 나이에 배우로 데뷔했음을 밝혔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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