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안유정 공개 열애 후 또 경사…"매출 100억 CEO 됐다" (전참시)[전일야화]

장주원 기자 2025. 12. 1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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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유병재가 회사 매출이 100억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1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기획&매니지먼트 회사를 공동 운영한 지 3년 차가 된 유병재의 CEO 일상을 공개했다.

유규선은 유병재의 유튜브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기획&매니지먼트 회사를 소개하며 "1층은 사업 파트고, 2층이 유병재 채널 담당이다. 거기에 15분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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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CEO' 유병재가 회사 매출이 100억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1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기획&매니지먼트 회사를 공동 운영한 지 3년 차가 된 유병재의 CEO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유병재는 유규선과 동거하는 집을 공개하며 이전과는 달라진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공개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건강을 위해 러닝복을 차려입고 나가는 모습에 전현무는 "똥 싸고 있다"며 비웃었고, 유병재는 "양세형 씨가 한 1년 정도 저에게 '너도 러닝 꼭 해 봐라' 했는데 게을러서 못하고 있다가 조금씩 뛰어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홍현희는 "혼자 뛰는 거냐, 그분이랑 같이 뛰는 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유병재는 "그만 좀 해!"라며 당황감을 분노로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갑자기 병재 씨가 너무 달라지지 않았냐"며 반박했고, 패널들은 "같이 뛰겠지. 도통 얘길 안 하니까"라며 동조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러닝을 마친 후 자신이 CEO로 있는 회사로 출근한 유병재. 유규선은 유병재의 유튜브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기획&매니지먼트 회사를 소개하며 "1층은 사업 파트고, 2층이 유병재 채널 담당이다. 거기에 15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하에 위치한 회의실과 촬영 스튜디오에 이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새로운 사무실까지 공개하며 생각보다 큰 스케일을 알렸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유규선은 "35명 정도의 구성원을 가진 회사다"라고 밝혔고, 전현무는 "향간에 회사 매출이 100억이라는 소문이 있다"며 질문을 건넸다.

이에 유병재는 "녹화일 기준으로 오늘이 딱 창립 3주년이 됐다. 연말에 정산하며 보니 올해 감사하게도 딱 100억이더라. 이 영광을 직원분들에게 돌린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이어 회사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 책상에 앉은 유병재의 모습에 제작진은 "명색이 회사 대표인데 따로 방이 없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유규선은 "병재는 출근을 자주 할 수 없으니까 방이 따로 없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고, 저도 직원들과 함께 일하는 게 편하다"고 밝혔다.

한편, 유병재는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를 통해 얼굴을 알린 안유정과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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