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부장' 전종환, 서울 자가 최초 공개…"♥문지애 지분 커, 나는 문간방" (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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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입사 21년 차' 부장 아나운서 전종환이 서울 자가를 공개했다.
1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입사 21년 차' 전종환 부장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MBC 대표 아나운서' 문지애는 꾸밈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아들 범민 군의 아침을 책임지기 위해 주방으로 나왔고, 전종환은 그런 아내 옆에 붙어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며 화목한 모습을 보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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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MBC 입사 21년 차' 부장 아나운서 전종환이 서울 자가를 공개했다.
1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입사 21년 차' 전종환 부장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종환은 깔끔한 화이트톤의 집을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 부장의 취향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부터 아들의 공부를 위해 마련한 책방, 아나운서 부부답게 여러 명패까지 놓여 있는 모습에 '전참시' 패널들은 연신 감탄했다.
전종환의 집을 찬찬히 살펴본 '후배' 김대호는"이런 모습을 처음 봤다. 이제야 일하는 스타일이 이해가 간다"라며 반응했다.

송은이는 "지금 사는 집은 자가시냐"라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전종환은 "얼마 전에 자가로 이사를 했다"며 드라마 '서울 자가에 MBC 다니는 전 부장' 면모를 드러냈다.
송은이는 이어 "드라마에서는 아내분인 명세빈 씨의 역할이 컸는데, 전 부장님의 자가는 어떠시냐"며 질문했고, 전현무는 "여기도 문지애 씨의 지분이 크냐"며 질문을 추가로 건넸다.
전종환은 "아무래도 그렇다. 서로 열심히 했으나 지애 씨가 기여를 많이 했다. 아무래도 기여를 많이 해서 안방이나 주요 공간은 아내가 차지하고, 저는 문간방이 제 방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출근 준비를 마치고 가족들이 자는 방으로 다가간 전종환. 싱글 침대에서 자고 있는 아내 문지애와 아들을 깨운 전종환의 모습에 홍현희는 "아내분은 싱글 침대에서 자던데 전 부장님은 어디에서 주무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전종환은 "저랑 아들이 같이 자고, (문지애 씨는) 불편하시다고 혼자 주무신다. 아이는 잘 때 막 움직이지 않냐. 아내가 '니가 자라. 난 편하게 있고 싶다'고 한다. 통 큰 면모가 있다"며 아내 문지애의 성격을 언급했다.
'MBC 대표 아나운서' 문지애는 꾸밈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아들 범민 군의 아침을 책임지기 위해 주방으로 나왔고, 전종환은 그런 아내 옆에 붙어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며 화목한 모습을 보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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