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출신' 이현이, '우등' 대학 성적표 공개…"모델 병행, 배우러 다녔다" (워킹맘이현이)

장주원 기자 2025. 12. 13. 2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현이가 대학 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서는 '모교 이화여대 갔다가 과거 탈탈 털린 이현이(전설의 미팅, 첫사랑, 흑역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이현이는 대학생 시절 성적표를 공개했고, 우등 학생으로 선정될 만큼의 높은 성적을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현이가 대학 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서는 '모교 이화여대 갔다가 과거 탈탈 털린 이현이(전설의 미팅, 첫사랑, 흑역사)'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영상 캡처

이날 이현이는 자신의 모교인 이화여대에 방문해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의 모교에 오랜만에 방문한 이현이의 모습에 제작진은 "공부를 잘하시던 편이었냐. 생각나는 최저 학점이 있냐"며 질문했고, 이현이는 "아니었다. 친구들이랑 시험 보고 나서 신세를 한탄하면서 'C 나올 것 같다, D 나올 것 같다' 하길래 '난 E 나올 것 같았다' 했다"며 최저 학점을 모를 정도로 성적에 관심이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영상 캡처

이어 이현이는 대학생 시절 성적표를 공개했고, 우등 학생으로 선정될 만큼의 높은 성적을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그때는 모델 일을 하셨는데 왜 갑자기 각성하셨냐"며 상향 그래프를 그리는 성적표에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현이는 "철이 든 거다. 배우러 다닌 건데"라며 대답했다.

이어 이현이는 "미팅은 셀 수 없이 했다. 육사 미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히며 "육사 안에 빵집이 있었다. 나란히 앉아서 소지품 뽑기 같은 걸 했다"며 대학 시절 미팅 일화를 전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