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슬픔 딛고 둘째 임신…김소영♥오상진 "둘째는 아들, 내년 봄 출산"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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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중인 둘째 성별을 밝혔다.
이후 김소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밝히며 "현재 6개월 차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김소영은 '수아 동생'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는 상자를 열었고, 상자 속에서는 '사랑스러운 왕자님'이라는 문구가 전해지며 둘째의 성별이 아들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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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중인 둘째 성별을 밝혔다.
13일 김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띵그리TV'를 통해 임신 근황을 전했다.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던 김소영과 오상진은 2016년 열애 인정 후 2017년 결혼하며 부부가 됐다.
2019년 딸 수아 양을 품에 안은 뒤 지난 2023년 둘째 임신 후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많은 격려를 받았다.

이후 김소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밝히며 "현재 6개월 차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영상 속에서 김소영은 "제가 노산이지 않나. 12월에 정밀 초음파를 받고 성별을 수아에게 말해주려고 했는데, 여러 검사를 하다가 둘째의 성별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소영은 '수아 동생'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는 상자를 열었고, 상자 속에서는 '사랑스러운 왕자님'이라는 문구가 전해지며 둘째의 성별이 아들임이 밝혀졌다.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에게 "딸바보로 살아오셨는데, 아들도 똑같이 안고 다니실 건가?"라고 물었다.

이에 오상진은 "매번 같지는 않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 아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행동은 상황적으로 맞춰야 하지 않을까 싶다. 걷기 전까지는 안아줘야 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또 오상진은 "나약하게 키우고 싶지 않다. 튼튼하게 키워야 남자 구실을 한다. 군대도 가야 하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넉살을 부리며 "기본적으로는 공 차는 것을 좋아할 것 같다. 축구나 농구, 야구를 할 일이 많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띵그리TV'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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