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카니 시댁 방문...김장 70포기에 '녹다운' (나 혼자 산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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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카니 시댁을 방문해 김장을 도왔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가 카니 시어머니를 만나 김장을 함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키는 카니 시어머니의 김치 비법을 배우기 위해 카니 시댁의 김장을 돕겠다고 나섰다.
환복하고 나온 키는 카니 시어머니를 따라 텃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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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키가 카니 시댁을 방문해 김장을 도왔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가 카니 시어머니를 만나 김장을 함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는 댄서 친구인 카니의 시댁을 방문했다. 카니 시어머니는 키를 주려고 미리 챙겨놓은 반찬들을 보여줬다.
키는 고추장아찌부터 도라지 무침, 각종 김치까지 반찬이 어마어마한 것을 보고 황송해 했다.

키는 자신도 선물을 준비해 왔다면서 카니 시어머니를 위한 마사지기를 건넸다.
키는 카니 시어머니의 김치 비법을 배우기 위해 카니 시댁의 김장을 돕겠다고 나섰다.
카니 시어머니는 김장 재료를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다면서 옷부터 갈아입자고 했다. 환복하고 나온 키는 카니 시어머니를 따라 텃밭으로 향했다.
카니는 밭일을 하면서도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보다못한 카니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카니 시어머니가 미리 절여놓은 배추를 보고 신기해 했다. 일반 배추와 달리 노란 잎이 많았던 것.
키는 카니 시어머니가 절여놓은 배추의 경우 소금을 소량만 넣어도 잘 절여지는 배추라고 알려줬다.
카니 시어머니는 황태죽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단맛을 위해 넣는 대추부터 말린 표고버섯까지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었다.
카니 시어머니는 황태 끓인 물에 풀을 섞어서 사용한다면서 이 방식이 집안 비법은 아니고 나름대로 해본 것이라고 전했다.
카니는 분쇄기로 대량의 무채를 만들어냈다. 카니 시어머니는 배는 채칼을 이용해서 김칫소에 넣었다.

키는 카니 시어머니가 김칫소를 만드는 동안 옆에서 총각무를 손질하면서 김칫소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유심히 지켜봤다.
카니 시어머니는 고춧가루, 새우젓 국물, 생젓, 멸치액젓 등을 넣어 김칫소를 완성했다. 총각무 손질을 마친 키는 배추에 김칫소를 넣기 시작했다.
키와 카니는 70포기의 김장을 마치고 허리, 다리 통증을 호소했다.
카니 시어머니는 배고플 며느리와 키를 위해 굴 보쌈, 도토리묵 등을 가져왔다. 전현무는 카니 시어머니가 체력이 제일 좋다고 얘기했다.
키는 굴보쌈을 맛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 전현무는 "우리가 K푸드 K푸드 하는데 이건 외국 가서 못 먹는다"고 키를 부러워했다.
키는 카니 시어머니표 도토리묵도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보고는 놀라워했다. 키는 스튜디오에서 "양념장이 미쳤다"는 얘기를 해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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