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로코 퀸’ 문채원, 올블랙 튜브톱 드레스의 정석

고아라 기자 2025. 12. 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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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로코 퀸'의 귀환을 제대로 알렸다.

이날 문채원은 군더더기 없는 블랙 튜브톱 미니드레스로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문채원은 이번 자리에서 특유의 청순함과 도시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다시 한번 '로코 퀸'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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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배우 문채원이 ‘로코 퀸’의 귀환을 제대로 알렸다.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하트맨’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최원섭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문채원은 군더더기 없는 블랙 튜브톱 미니드레스로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목선과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스트랩리스 실루엣은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맞물려 한층 우아한 무드를 만들어냈다. 미니 드레스는 가녀린 각선미를 강조했고,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 스타킹과 리본 디테일의 스트랩 힐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짧은 단발머리와 최소한의 주얼리를 매치해 과하지 않은 ‘미니멀 글램 룩’을 완성한 것도 눈길을 끈다.

문채원 '로코 퀸의 귀환'
문채원 '첫사랑 그 느낌'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문채원은 이번 자리에서 특유의 청순함과 도시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다시 한번 ‘로코 퀸’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2026년 1월 14일 개봉한다.

문채원 '첫사랑 미모의 단발 여신'
문채원 '눈부신 미소'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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