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은 평소 가볍고 산뜻한, 피부에 남는 듯한 자연스러운 향을 좋아한다고 밝혔었는데요. 예를 들면 파우더리한 비누향 같은 은은한 섬유향이었죠. 하지만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가장 좋아하는 향수로 샤넬의 남성 향수인 ‘블루 드 샤넬’를 꼽았습니다. 이에 아미들의 손민수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죠. 정국이 가장 좋아하는 향수라고 밝힌 ‘블루 드 샤넬’은 아로마틱 우디 계열의 향수로, 상쾌한 시트러스 노트와 깊고 묵직한 우디 향이 균형 있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코튼 향보다는 훨씬 깊고 세련된 남성 향수이죠.
샤넬 뷰티의 남자 모델은 누구?
인스타그램 @leedongwook_official
인스타그램 @bn_sj2013
인스타그램 @chanel.beauty.korea
샤넬 뷰티는 전통적으로 여성 중심의 캠페인이 많았지만, 남성 뷰티 라인에서도 한국 배우들이 모델로 활약한 이력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동욱은 샤넬의 남성 메이크업 라인 보이 드 샤넬(Boy de Chanel)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적이 있죠. 또한 배우 박서준도 ‘블루 드 샤넬’ 화보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캠페인 참여 사례는 있지만, 공식적인 글로벌 뷰티 앰버서더 발표가 나온 적은 없습니다. 대표적인 해외 셀럽인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과 티모시 샬라메도 블루 드 샤넬의 캠페인 모델로서 활동했죠.
샤넬 뷰티 앰버서더는 정국 것
인스타그램 @chanel.beauty.korea
인스타그램 @chanel.beauty.korea
인스타그램 @chanel.beauty.korea
인스타그램 @chanel.beauty.korea
팬들과 매체에서는 해당 향수를 소개한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며, 정국이 실제로 샤넬 뷰티의 공식 앰버서더가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 기사가 올라왔죠. 이는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정국이 샤넬 뷰티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된 것이죠. 앞서 소개했듯이, 샤넬의 글로벌 뷰티 남성 앰버서더 발표가 나온 적이 드물기 때문에, 향후 후 샤넬 뷰티와 정국이 함께할 캠페인과 화보 모두 더욱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