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첫 눈에 반한 '띠동갑' 소개팅 女 정체는…"모델 겸 쇼호스트" (신랑수업)[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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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수의 소개팅녀 박소윤의 정체가 공개됐다.
오랜만에 소개팅에 나선 김성수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박소윤과 마주 앉아 자연스럽게 취미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풀어갔다.
그러자 박소윤은 "이렇게 또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고, 김성수는 "데뷔한지 30년이 넘긴했다"고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한편, 김성수는 1973년생, 소개팅녀 박소윤은 1985년생으로 두 사람은 띠동갑의 나이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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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김성수의 소개팅녀 박소윤의 정체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신랑수업')에서는 새로 합류한 김성수가 첫 등장과 함께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을 선보였다.
오랜만에 소개팅에 나선 김성수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박소윤과 마주 앉아 자연스럽게 취미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풀어갔다.
김성수는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다. 제가 연애 경험이 없는건 아닌데 이런 소개팅은 한 적이 별로 없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단체 미팅 이후로 처음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자신의 연애 스타일로 "오래 만나는 편이다. 첫 연애가 6년 정도 했다"고 밝혔다.

한참동안 대화를 나누다 김성수는 "무슨 운동하셨냐"고 물었고, 박소윤은 "운동을 딱히 한 적은 없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소윤은 "제가 직업을 말씀 안 드렸구나"라고 언급했다.
박소윤은 "저는 모델 겸 쇼호스트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성수는 "패션 모델이신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소윤은 "광고랑 홈쇼핑 위주로 일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김성수는 신기하다는 듯이 "저도 모델이었다. 데뷔를 패션모델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소윤은 "이렇게 또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고, 김성수는 "데뷔한지 30년이 넘긴했다"고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이어, 박소윤은 소개팅 소식을 들은 어머니의 반응을 밝히기도 했다. 박소윤의 어머니는 울산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소윤은 솔직함을 강조하며 "저는 진짜 거짓말을 잘 못한다. 그냥 솔직한 사람이다. 거짓 없이 얘기하자면 딱 한 마디 했다. 어머니께서 '나이가 너무 많은 것 아니니?'라고 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소윤은 "단지 있는 건, 딸이 타지에서 혼자 지내니까 함께 해줄 누군가가 있길 바라시는 것 같다"고 덧붙이며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성수는 1973년생, 소개팅녀 박소윤은 1985년생으로 두 사람은 띠동갑의 나이차이다.
사진= 채널A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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