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초호화' 기차여행 떠났다…국내 여행에 427만원 "생각보다 비싸다"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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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딸 지우의 졸업을 기념해 떠난 기차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사랑하는 딸의 졸업을 맞아 기차 여행을 떠난다. 해외여행도 좋지만, 전국을 돌아보는 여행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할 수 없이 장영란 가족은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한 채 여행을 이어갔다.
마지막에 기차여행으로 4행시를 언급한 장영란은 "기가 빨리고, 차를 많이 타고, 여독은 있지만, 행복했습니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로 가족 여행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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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딸 지우의 졸업을 기념해 떠난 기차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장영란의 개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드디어 시작된 사춘기! 기센 엄마 장영란도 밀리는 자식들 반항 (실제상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사랑하는 딸의 졸업을 맞아 기차 여행을 떠난다. 해외여행도 좋지만, 전국을 돌아보는 여행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영란 가족이 선택한 여행은 코레일의 숙박형 관광열차 '해랑 열차'로, 편의시설을 갖춘 열차에서 전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 상품이다.
영상 속에서 장영란 가족은 오전 8시 서울역에 도착해 탑승 전 잠시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고, 남편 한창은 "아이들을 데리고 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이에 "비싸서 그렇다. 생각보다 너무 비쌌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한창은 "맞아 비싸더라. 2박3일에 427만원이었다. 그래도 식당을 가더라도 전국에 검증된 맛집만 간다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해랑열차 내부는 2층 침대 2개가 나란히 배치된 객실로, 화장실과 샤워실도 넓고 깨끗했다. 장영란 가족은 2박 3일 동안 국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일정 중간에 화장실을 사용한 장영란은 "배변이 내려가지 않는다"며 당황했다. 하지만 열차 안에서 막힌 변기를 뚫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할 수 없이 장영란 가족은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한 채 여행을 이어갔다.
또, 여행 중 장영란은 "군대보다 해랑열차가 빡세다"며 체력적으로 힘든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마지막에는 "잘 즐기다 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에 기차여행으로 4행시를 언급한 장영란은 "기가 빨리고, 차를 많이 타고, 여독은 있지만, 행복했습니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로 가족 여행을 마무리했다.
사진=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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