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왜 이래?”…출근길 1시간 접속 장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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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TMAP)'이 출근 시간대에 접속 장애를 일으켜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티맵모빌리티에 따르면 10일 오전 8시9분쯤부터 앱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발생했다.
바쁜 출근 시간에 갑작스러운 장애가 발생하면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길을 몰라 지각하게 생겼다" "다른 내비 앱을 급하게 깔았다" 같은 이용자들의 불만이 쇄도했다.
티맵모빌리티는 이번 장애의 원인이 해킹 등 외부 공격이 아닌 내부 시스템 문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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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TMAP)’이 출근 시간대에 접속 장애를 일으켜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티맵모빌리티에 따르면 10일 오전 8시9분쯤부터 앱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발생했다.
오전 9시26분인 현재도 앱을 실행하면 “서비스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사용해 주세요”라는 안내 문구와 함께 에러 코드가 뜨며 먹통이 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바쁜 출근 시간에 갑작스러운 장애가 발생하면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길을 몰라 지각하게 생겼다” “다른 내비 앱을 급하게 깔았다” 같은 이용자들의 불만이 쇄도했다.
티맵모빌리티는 이번 장애의 원인이 해킹 등 외부 공격이 아닌 내부 시스템 문제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내부적 원인으로 접속 장애가 일어났다”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동시에 서비스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명오 기자 myung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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