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80 평생 처음"… 상탈 근육질 男 공연에 '황홀+극찬' (전원주인공)

명희숙 기자 2025. 12. 10. 0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원주가 황홀한 공연을 관람했다.

9일 전원주 유튜브 '전원주인공'에는 '87년 인생 최고의 충격! 최대의 황홀 공연 관람'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현영은 "어머님 그 공연 보면 며칠 밤 못 주무실 것"이라고 했고, 전원주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내가 너한테 붙여주겠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전원주는 김현영과 함께 '와일드 와일드'라는 공연 관람을 기다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원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전원주가 황홀한 공연을 관람했다.

9일 전원주 유튜브 '전원주인공'에는 '87년 인생 최고의 충격! 최대의 황홀 공연 관람'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원주는 개그우먼 김현영과 만났다. 김현영은 "어머님이 남자 좋아하지 않냐"며 화끈한 공연을 추천했다.



김현영은 "어머님 그 공연 보면 며칠 밤 못 주무실 것"이라고 했고, 전원주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내가 너한테 붙여주겠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전원주는 김현영과 함께 '와일드 와일드'라는 공연 관람을 기다렸다. 그는 "좀 더 앞에서 보고 싶다. 80평생 처음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전원주는 뒷자리까지 와서 자신을 무대로 이끄는 공연 멤버들과 함께했다. 전원주는 "내가 오늘 유튜브 찍으러 왔는데 잘 찍은 거 같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유튜브 '전원주인공'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