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입대하자마자 ♥시즈니 위한 선물…"내겐 너뿐이니까" 못다 한 말 [쥬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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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도영이 입대와 함께 시즈니(팬덤 별칭)에게 뜻깊은 선물을 선사한다.
타이틀곡 '늦은 말'은 미니멀한 건반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 스트링이 더해지며 감정의 깊이를 서서히 확장해 나가는 흐름이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도영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더욱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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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입대와 함께 시즈니(팬덤 별칭)에게 뜻깊은 선물을 선사한다.
9일 오후 6시 도영의 새 싱글 '프로미스(Promise)' 음원과 타이틀곡 '늦은 말 (Promise)'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지난 6월 두 번째 앨범 '소어(Soar)'를 통해 청춘과 꿈을 향한 서사를 자신만의 음악적 감성과 메시지로 깊이 있게 풀어낸 도영은 팬들을 위한 '입대 선물'로 이번 싱글을 준비했다.
타이틀곡 '늦은 말'은 미니멀한 건반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 스트링이 더해지며 감정의 깊이를 서서히 확장해 나가는 흐름이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도영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더욱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내게 너란 그 계절 없었더라면 / 꽃 피던 순간도 끝내 몰랐을 거야 / 내겐 너뿐이니까 / 하고픈 말이 많아 / 좀 더 늦기 전에 / 이제는 모두 전할게"
"널 사랑해라는 그 말 / 너 없인 안 된다는 말 / 내겐 다 처음이라서 / 참고 아껴왔는데 / 조금 늦었단 걸 알지만 / 이제는 말하고 싶어 / 기다려줘서 고마워 / 사랑해 너를 사랑해" 등의 노랫말은 도영이 '고마운 나의 사랑'을 향한 마음을 담아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수록곡 'Whistle (Feat. 벨 of KISS OF LIFE)'은 휘파람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순간을 그린 R&B 발라드 곡으로, 재즈 기타 선율 위로 도영과 벨의 보컬이 대화하듯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설렘을 배가시킨다.

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도영과 팬들 사이의 상징적 오브제인 클로버 화분을 통해 감사함과 미안함을 은유적으로 보여주며, 계절이 흘러가는 장면에는 잠시 떨어져 있어도 잊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오롯이 팬들을 위한 선물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장면들 위로 서정적인 멜로디가 흐르며, 도영의 청초한 미모가 한층 돋보인다.
한편, 도영은 지난 8일 멤버 정우와 나란히 훈련소에 입소했다. 도영은 육군 현역으로, 정우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한다.
소속사 측은 "도영과 정우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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