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6개월 만 이적…전혜빈 소속사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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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꿈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꿈이엔티는 9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서현은 탄탄한 기본기, 작품을 대하는 성실한 태도, 연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을 모두 갖춘 배우다. 다음 걸음이 더욱 단단히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함께하며 곁을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기작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왕을 찾아서'가 될 전망이다.
한편 꿈이엔티는 배우 전혜빈, 김예은이 소속된 신생 연예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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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꿈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꿈이엔티는 9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서현은 탄탄한 기본기, 작품을 대하는 성실한 태도, 연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을 모두 갖춘 배우다. 다음 걸음이 더욱 단단히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함께하며 곁을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2013년 SBS 드라마 ‘열애’로 연기에 입문했고,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MBC ‘도둑놈, 도둑님’, MBC ‘시간’, JTBC ‘사생활’ 등 작품 다수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펼쳤다.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빌리브’ 등 스크린과 OTT에서도 활약하며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지난 6월 방영된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는 차선책 역을 맡아 코믹함과 사랑스러움을 균형 있게 표현해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차기작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왕을 찾아서’가 될 전망이다.
한편 꿈이엔티는 배우 전혜빈, 김예은이 소속된 신생 연예 매니지먼트사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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