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 장식'…TL, 체급 차이 보여주며 일본 올스타 제압 (LoL KeSPA CUP)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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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LoL KeSPA CUP' TL이 일본 올스타 상대로 승리를 차지했다.
8일 디즈니+가 단독 중계하는 국내 유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비시즌 단기 컵 대회 '2025 LoL KeSPA CUP'의 조별 싱글 라운드 로빈 3일 차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 초반 흐름은 TL이 좋았다.
이후에도 큰 위기 상황없이 순조롭게 이득을 쌓은 TL. 이들은 25분에 바론을 사냥한 이후 상대 본진으로 진군했고, 26분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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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5 LoL KeSPA CUP' TL이 일본 올스타 상대로 승리를 차지했다.
8일 디즈니+가 단독 중계하는 국내 유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비시즌 단기 컵 대회 '2025 LoL KeSPA CUP'의 조별 싱글 라운드 로빈 3일 차 경기가 진행됐다.
현재 이 대회는 조별 예선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늘 일곱 번째 경기의 주인공은 C조(▲농심 레드포스 ▲일본 올스타 ▲Team Liquid ▲T1)에 속한 일본 올스타와 Team Liquid(이하 TL) .
경기 초반 흐름은 TL이 좋았다. 일본 올스타가 첫 드래곤은 가져갔지만, 12분 기준 골드 그래프에서 2천 이상 앞선 것.
16분 교전에서도 대승을 거둔 TL. 19분 기준 킬 스코어는 10대2로 벌어졌고, 골드 그래프도 8천 이상 차이가 났다. 일본 올스타 입장에선 기댈 곳을 찾기가 어려운 상태.
이후에도 큰 위기 상황없이 순조롭게 이득을 쌓은 TL. 이들은 25분에 바론을 사냥한 이후 상대 본진으로 진군했고, 26분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비록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순 없지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POG는 요네로 맹활약을 펼친 미드라이너 퀴드가 차지했다.
한편, '2025 KeSPA CUP'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디즈니+가 독점 중계하며, 로지텍G가 후원한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4강 및 결승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예매는 경기 시작 48시간 전부터 경기 시작 시각까지 할 수 있으며, 결선 1경기 티켓은 12월 9일(화) 오후 3시부터 오픈된다.
사진 = 팀 리퀴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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