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 A조 2위로 KeSPA컵 본선행…BNK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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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나인(C9)이 세간의 예상을 뒤엎고 KeSPA컵 본선에 합류했다.
C9은 8일 온라인으로 펼쳐진 2025 LoL KeSPA컵 조별 예선 A조 마지막 경기에서 BNK 피어엑스를 40분 만에 킬 스코어 24대 16으로 꺾었다.
이로써 A조는 한화생명이 4승0패로 1위, C9이 3승1패로 2위를 기록해 각각 4강과 본선행을 확정한 데 이어 BNK가 2승2패로 3위, 베트남 올스타가 1승3패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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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나인(C9)이 세간의 예상을 뒤엎고 KeSPA컵 본선에 합류했다.
C9은 8일 온라인으로 펼쳐진 2025 LoL KeSPA컵 조별 예선 A조 마지막 경기에서 BNK 피어엑스를 40분 만에 킬 스코어 24대 16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C9는 조별 예선을 3승1패, 2위로 통과해 본선으로 향했다.
올해 KeSPA컵은 각 조 1위가 4강으로 직행하고 2위가 본선에 진출, 4강의 마지막 진출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C9조가 속한 A조는 한화생명e스포츠가 4전 전승으로 일찌감치 조 1위를 결정지어 나란히 2승1패를 기록 중이던 C9와 BNK의 맞대결 승자가 2위 자리를 거머쥐는 구도가 형성됐다.
C9이 장기전 끝에 BNK의 넥서스를 부수면서 양 팀의 희비가 교차했다. 양 팀이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팽팽한 승부가 30분 넘게 이어졌다. 승패가 결정된 건 내셔 남작 전투. C9이 ‘벌컨’ 필리프 라플람(알리스타)의 기습적인 스킬 연계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 이들은 상대의 데스 타이머가 리셋되기 전에 넥서스를 부숴 40분 게임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로써 A조는 한화생명이 4승0패로 1위, C9이 3승1패로 2위를 기록해 각각 4강과 본선행을 확정한 데 이어 BNK가 2승2패로 3위, 베트남 올스타가 1승3패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쵸비’ 정지훈과 ‘룰러’ 박재혁이 빠진 젠지는 0승4패로 대회 일정을 조기 마무리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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